7일간의 기적 16회 김제동 영화감독 진도판 미워도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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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영화감독 되다! 진도 판 <미워도 다시 한 번>
'1년에 한 번만이라도 영화를 보면 좋겄어.'
진도 어르신들을 위한 사상 최대의 도전!
한반도의 남서쪽, 진도. 이곳의 어르신들은 고령의 나이에도 자식들을 위해 힘든 농사일을 계속하고 있다. 그런 어르신들의 가장 큰 즐거움은 최근 복지관에서 보여준 두 편의 영화. 영화 한 편에 웃고 우는 어르신들에게 영화를 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진도의 유일한 영화관인 옥천극장이 30여 년 전 영업을 중단한 이후, 영화를
보기 위해서는 차로 1시간 거리인 목포까지 가야하기 때문이다. <7일간의 기적> 사상 최대의 도전! 1년에 한 번만이라도 영화를 보면 좋겠다는 어르신들을 위해 진도에 영화관을 마련한다!

한국 영화계의 살아있는 전설 임권택 감독 진도의 영화관을 위한 첫 물품을 기부하다!
가장 한국적인 감독! 100편의 영화 연출! 한국 영화 최초 100만 관객 돌파! 각종 영화제  수상! 현재 강수연, 박중훈 주연의 101번째 영화 <달빛 길어올리기>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한국 영화계의 거장 임권택 감독. 그가 진도 이동식 영화관을 위해 첫 물품 기부자로 나섰다. 임권택 감독은 <서편제>의 북과 <취화선>의 도자기, 촬영

때 착용했던 손목시계 등, 다양한 물건들을 놓고 고민한다. 그 중 결국 감독이 선택한 건, <아제아제바라아제>, <태백산맥>, <서편제>, <축제>, <춘향뎐>등 자신의 다섯 가지 대표작이 수록된 소장용 DVD 세트. 진도의 영화관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영화를 내놓은 임권택 감독. 그의 마음은 진도에 기적을 가져올 수 있을까?

김제동, 영화감독 되다! 진도 판 <미워도 다시 한 번>
영화를 좋아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생각한 김제동. 바로 진도를 배경으로 진도를 위한 진도의 영화를 만들어드리는 것. 김제동은 1년 전 할머니들이 재밌게 보셨다는 영화 <미워도 다시 한 번>을 진도 판으로 기획한다. 하지만 기획부터 촬영까지 모든 것을 책임진 영화감독의 일이 쉽지만은 않다. 카메라를 피해 곤란한
표정으로 도망가는 어르신들의 반응에 캐스팅부터 난항에 빠진 영화촬영. 급기야 출연을 부탁하기위해 무작정 쳐들어간 할머니 댁에서는 고추농사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다. 결국 김제동은 촬영을 미루고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 고추 가마니를 옮기는데... 과연 김제동은 무사히 영화 촬영을 마치고, 어르신들에게 진도 판 <미워도 다
시 한 번>을 보여드릴 수 있을까?

김제동의 숨기고 싶은 과거! 작업 걸다 딱 걸렸어!
어르신들이 좋아할만한 영화를 찾아서 김제동이 한국 영상 자료원에 떴다. 갑자기 찾아간 제동을 반갑게 맞아주는 영상 자료원 직원. 그에게는 제동과의 남다른 인연이 있었다. 바로 직원의 부인이 예전에 제동이 진행했던 프로그램의 작가였던 것. 회식 자리에서 제동이 작가의 손금을 봐줬다는 직원의 폭로에 제동은 당황해서 자료
실 구석에 몸을 숨기는데... 과연 제동의 속마음은 무엇이었을까?

진도의 소망이 담긴 진돗개 기적이와 함께하는 일주일의 여행!
진도 어르신들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노력파 대학생 문강훈(24세), 진남두(23세), 장혜원(21세)이 14기 기적원정대로 나섰다. 물물교환에 앞서, 원정대는 MC 제동과 함께 진도의 어르신들을 만났다. 친손자처럼 따뜻하게 대해주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각오를 다진 세 사람. 그들은 임권택 감독의 DVD를 가정용 사우나기로, 가정용 사우
나기를 두 개의 상으로 바꿔나간다. 그리고 진도를 떠나기 전, 상 하나로 천연기념물 제53호인 진도의 명물 진돗개를 분양받는데 성공한다.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2개월 된 순종 진돗개 기적이. 귀여운 마스코트 덕분에 물물교환은 활기를 띄고, 원정대는 목포와 전주를 돌며 상을 인삼주로 인삼주를 온풍기로 온풍기를 세제 6박스로 빠르게 교환한다. 하지만 기적이에게 좋은 주인을 찾아주기란 쉽지 않다. 결국 물물교환 마지막 날까지 기적이의 주인을 찾지 못한 원정대!
기적이와 원정대는 진도 주민들의 소망을 이뤄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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