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 1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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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 19회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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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 19회 내용 줄거리 다시보기:

소말리아에 대통령 특사로 파견된 혜림은 반군지도자와 인질관련 담판을 성공리에 마치고 귀국한다.귀국한 혜림을 향해 기자들의 플래쉬가 터지자 혜림은 현지에서 신병치료를 제때 못해 사망한 한사람까지 구해 내지 못한 자신을 원망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변호사를 대동하고 검찰청에 나타난 김명환 회장은 도야와 날선 대화를 주고 받는다. 오재봉을 부른 조배호는 산호그룹 관련 비자금 장부를 하도야에게 전해주라고 명령한다.

차기 대권유력주자들인 혜림,강태산,민동호를 청와대로 부른 백성민대통령은 선거에서 엄정 중립을 약속하며 민우당 탈당을 선언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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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대물 시놉시스 다시보기:

만약 당신이 정치가가 꿈이라면??
모두들 색안경을 낀 채 이렇게 말할것이다...
정치에 환장해 장차 패가망신할 인간이라고!!

정치가 타락했다고 손가락질하지만, 자기 분야에서 한가닥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정치가를 지향하고 주변에서도 그렇게 펌프질한다. 우리 모두 정치에 대해 철저히 이중적이다.

국가를 위해 비젼을 갖고 출마한 정치가에게 '너 찍어주면 나한테 뭐해줄건데?' 하는 유권자, 목욕탕에서 유권자의 등을 밀어주지만 당선만 되면 국민의 등껍데기를 벗겨 먹으려는 정치가, 3류 정치가는 3류 유권자들이 만들었다. 정치가 3류인 이상 대한민국의 미래도 없다.
우리는 1류 정치를 원하는 1류 국민이다!

정치가는 더 이상 정치 브로커가 아니다. 사람과 사람, 집단과 집단의 갈등을 해결하는 지혜로운 조정자여야 한다. 대통령은 국가 사회에 비젼을 제시하는 가치 철학자라야 한다. 한국사회의 환부를 과감하게 도려내는 행동가여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비젼에 국민을 끌어들이는 포옹력을 가져야 한다. 그런 대통령이라면 출신 지역이 어디든, 믿는 종교가 무엇이든, 늙었든 젊었던, 남자든 여자든 무슨 상관이랴!
대한민국의 국격을 드높여줄 1류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

지금부터 1류 국민들의 희망사항을 열거해본다.

대물은 박인권 화백의 동명 원작만화를 드라마화한 작품이다. 아나운서 출신으로 대한민국의 첫 여성 대통령 서혜림, 그리고 제비 생활을 청산하고 검사가 된 하도야가 정치권에서 펼치는 이야기이다

수목드라마 대물 등장인물:
                              고현정(서혜림), 권상우(하도야), 차인표(강태산),
                              이수경(장세진), 이순재(백성민), 임형식(하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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