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 1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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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 18회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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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 18회 내용 줄거리 다시보기:

대검특별수사팀으로 공성조지청장과 함께 발령난 하도야검사는 정치자금법 위반혐의로 조배호를 긴급 체포한다. 혁신당의원들은 조배호를 구명해야 한다고 서혜림대표를 압박한다. 김명환회장은 조배호가 혼자 죽지않을 거라며 산호그룹의 운명을 걱정한다. 조배호가 모르쇠로 일관하자 도야는 혁신당 창당자금을 조사하겠다고 말한다.

공성조검사는 서혜림대표에게 수사의 칼날을 겨누는 도야를 걱정한다. 혁신당의원들의 탈당으로 국고보조금이 바닥나 당이 와해 될 위기에 처하자 혜림은 후원회를 개최한다. 혜림은 썰렁한 후원회장을 보며 정치를 진심으로 하고 싶었다며 눈물을 흘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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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대물 시놉시스 다시보기:

만약 당신이 정치가가 꿈이라면??
모두들 색안경을 낀 채 이렇게 말할것이다...
정치에 환장해 장차 패가망신할 인간이라고!!

정치가 타락했다고 손가락질하지만, 자기 분야에서 한가닥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정치가를 지향하고 주변에서도 그렇게 펌프질한다. 우리 모두 정치에 대해 철저히 이중적이다.

국가를 위해 비젼을 갖고 출마한 정치가에게 '너 찍어주면 나한테 뭐해줄건데?' 하는 유권자, 목욕탕에서 유권자의 등을 밀어주지만 당선만 되면 국민의 등껍데기를 벗겨 먹으려는 정치가, 3류 정치가는 3류 유권자들이 만들었다. 정치가 3류인 이상 대한민국의 미래도 없다.
우리는 1류 정치를 원하는 1류 국민이다!

정치가는 더 이상 정치 브로커가 아니다. 사람과 사람, 집단과 집단의 갈등을 해결하는 지혜로운 조정자여야 한다. 대통령은 국가 사회에 비젼을 제시하는 가치 철학자라야 한다. 한국사회의 환부를 과감하게 도려내는 행동가여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비젼에 국민을 끌어들이는 포옹력을 가져야 한다. 그런 대통령이라면 출신 지역이 어디든, 믿는 종교가 무엇이든, 늙었든 젊었던, 남자든 여자든 무슨 상관이랴!
대한민국의 국격을 드높여줄 1류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

지금부터 1류 국민들의 희망사항을 열거해본다.

대물은 박인권 화백의 동명 원작만화를 드라마화한 작품이다. 아나운서 출신으로 대한민국의 첫 여성 대통령 서혜림, 그리고 제비 생활을 청산하고 검사가 된 하도야가 정치권에서 펼치는 이야기이다

수목드라마 대물 등장인물:
                              고현정(서혜림), 권상우(하도야), 차인표(강태산),
                              이수경(장세진), 이순재(백성민), 임형식(하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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